홈 / 혼자 정착하는 안내서

혼자 정착하는 안내서

픽업을 사지 않고 스스로 할 때 쓰는 한국용 목록입니다. 말레이시아의 Grab 대신, 한국에서는 아래 앱과 사이트를 씁니다.

  1. 1. 택시 · 카카오 T

    한국에서는 Grab 대신 카카오 T를 많이 씁니다. 앱에서 택시·대리·바이크를 부를 수 있습니다.

    kakaomobility.com

  2. 2. 교통카드 (티머니)

    버스·지하철은 티머니 카드 또는 휴대폰 페이가 편합니다. 편의점·역 무인기기에서 사고 충전합니다.

    t-money.co.kr

  3. 3. 휴대폰 · 유심

    공항 유심, 알뜰폰, 또는 통신 3사(SK/KT/LG) 외국인 요금제를 고릅니다. 여권과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  4. 4. 은행 계좌

    우리·신한 등에서 외국인 계좌를 엽니다. 보통 여권, 외국인등록증, 입학허가서가 필요합니다. 학교 근처 지점이 수월합니다.

  5. 5. 기숙사 · 방 구하기

    학교는 기숙사 신청 기간을 따로 둡니다. 밖에서 구할 때는 직방·다방을 많이 씁니다. 계약 전에 담당자와 한 번 확인하세요.

    zigbang.com

  6. 6. 마트 · 장보기

    이마트·홈플러스·롯데마트, 동네 편의점, 쿠팡으로 처음 장을 볼 수 있습니다. 쌀·김치·생수는 마트가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.

  7. 7. 외국인등록증 (ARC)

    입국 후 90일 안에 출입국·외국인청에서 등록합니다. 주소와 학교 서류가 필요합니다.

    hikorea.go.kr